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친 가수 에릭남을 위해 팬들이 LED 광고차량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 차량은 에릭남의 데뷔곡인 '천국의 문' 뮤직비디오 영상이 틀어진 가운데 거리를 다니며 자연스럽게 홍보를 하고 있는 것.
에릭남은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2' 출신으로는 전례없는 음원 성적과 좋은 반응들을 이끌어내며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남자솔로 가수로서 힘을 내고 있다. 실제로 26일 MBC '음악중심' 데뷔 무대 직후,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찍었다.
네티즌들은 " 마음이 따뜻해지는 노래다" "지적인 이미지와 아름다운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새로운 스타탄생 예감" "신인의 데뷔 무대라고 생각할 수 없는 완벽한 신고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