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양동근(34)이 품절남이 된다.
Advertisement
양동근은 일반인 예비신부와 올해 안에 결혼을 올릴 예정이다. 양동근과 오랫동안 교제해온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다. 양동근은 영화 '응징자'의 촬영이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 날짜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응징자'는 집단 따돌림으로 시작해 처절한 복수극으로 끝을 맺는 하드코어 스릴러 영화. 양동근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에게 악몽 같은 기억을 안겨 놓고 그 시간은 까마득히 잊은 채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창식 역을 맡았다. 주상욱은 고등학교 시절 집단 따돌림으로 자신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창식에게 자신이 당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복수를 하는 준석 역을 연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