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해병대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현빈이 첫 CF 내레이션을 위해 녹음실을 찾았다.
삼성전자는 스튜디오에서 삼성 스마트TV의 내레이션을 녹음하고 있는 현빈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기할 내용을 체크하며 녹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과 아직은 짧은 머리가 눈길을 끈다.
현빈은 지난 19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삼성 스마트TV의 CF를 통해 제대 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추고 있다. 삼성 스마트TV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새로운 TV의 가치'를 찾아 떠난다는 내용의 내레이션을 부드러운 목소리로 소화했다.
현빈은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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