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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 고객 체험 '욕실 인테리어 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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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욕실 토탈 브랜드 '대림바스(사장 이해영)'는 오늘 서울 논현동의 자사 쇼룸에서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연을 초청해 '새해 첫 욕실 데코 아이디어, 리스 만들기' 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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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지난 12월 인터넷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한 "대림바스와 함께 욕실을 바꾸다"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자신의 SNS에 욕실 개조 이벤트를 홍보한 회원 중 30여명을 추첨해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연의 리스 만들기 클래스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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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는 혼자만의 장소이면서 가족 모두의 공간이 바로 욕실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가족 구성원 누구든 손쉽게 배울 수 있는 리스 만들기를 이번 강좌 주제로 정했다.

강좌에 초청된 고객들은 새해 첫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최근 욕실 데코레이션 소품으로 각광받는 '리스 만들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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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강좌에 참여한 고객들은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방법으로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며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집안을 이루는 각 공간 별 개조 아이디어를 짚어보며 기능성과 트렌드,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자신만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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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는 나뭇가지 위에 꽃, 나뭇잎, 열매 등 각종 장식을 꽂아 둥글게 엮은 장식으로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에 많이 쓰인다. 그러나 계절에 상관없는 시즌리스 아이템이 각광받는 오늘날 리스는 사계절 내내 사랑 받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벽이나 문에 걸어둘 수 있어 바닥이나 선반에 놓는 다른 장식품에 비해 욕실 인테리어에 율동감과 활기를 더한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가족 모두가 공유하는 생활공간으로서의 욕실의 의미를 되새기며 온 가족 모두 시도할 수 있는 리스 만들기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실용적이고도 앞선 욕실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림바스는 또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욕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달 다양한 주제로 욕실 인테리어 클래스를 지속해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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