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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곳은 역시 EPL이다. 강등권 팀들이 겨울 이적시장 막판을 주도 중이다.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은 강등 위기에 처한 퀸스파크레인저스(QPR)다. 겨울 이적시장 초반부터 각 팀 선수들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안간힘을 써왔다. 우여곡절 끝에 탈 벤 하임(31·이스라엘) 로익 레미(26·프랑스), 윤석영(24)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해리 레드냅 감독은 공격수 영입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화룡점정하려는 모습이다. 영국 현지 언론들은 QPR이 스토크시티에서 뛰고 있는 피터 크라우치(32·잉글랜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K-리그 울산 현대의 김신욱(25)을 놓고 에버턴과 경쟁하고 있다는 설도 들린다. 하지만 김신욱이 30일 A대표팀과 함께 크로아티아전을 치르기 위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는 자리에서 사실상 잔류를 선언해 이적 가능성은 희박해져 크라우치의 이적 여부에 관심이 더욱 쏠리게 됐다. 이밖에 리버풀은 브라질 출신 유망주 필리페 쿠티뉴(20·인터 밀란)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와중에 사우스햄턴이 쿠티뉴의 하이재킹을 시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윤석영을 놓친 풀럼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하세베 마코토(29·일본)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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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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