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요정' 손연재가 상큼한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손연재는 주얼리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로 20살이 된 손연재는 이번 화보에서 상큼한 대학교 새내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풋풋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깜찍한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경쾌한 느낌을 주는 액세서리와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매치하며 20대의 시크 룩을 보여주었다.
한편 손연재는 러시아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올 시즌을 새롭게 준비하기 위해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