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새 외국인선수 스캇 리치몬드(33)가 부상으로 일시 귀국한다.
리치몬드는 지난 29일 진행된 사이판 전지훈련 도중 왼 무릎 통증을 느꼈다. PFP(투수 수비훈련) 도중 공을 잡으러 나가다 미끄러지고 말았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단 측은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휴양지인 사이판에는 의료시설이 충분치 않기 때문이다.
리치몬드는 오는 2일 새벽 귀국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을 경우, 오는 6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시작되는 2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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