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이 바니걸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QTV '강예빈의 불금 라이브 방송(이하 강예빈의 불나방)'에서 강예빈은 "시청자가 원하는 의상으로 갈아입겠다"고 공언했다. 문자 투표 결과 바니걸룩이 선정됐고, 강예빈은 생방송 도중 의상실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는데 이 과정에서 그의 실루엣이 드러나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초미니 스타일의 바니걸룩에 토끼 귀 머리띠까지 착용한 강예빈이 재등장하자 곽현화는 "강예빈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의상에 정말 신경썼다. 바니걸룩 때문에 완전히 묻혔다"고 한탄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양세형은 "과실주를 만들어 100회 특집 때 먹자"며 술과 딸기를 선물, "주당이라고 알려졌는데 주량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강예빈은 "소주 한 병 정도 마신다. 한 병 정도 먹으면 이렇게 된다"며 애교를 떨었지만 양세형은 "뻥치네"라며 정색해 강예빈을 당황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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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양세형은 "과실주를 만들어 100회 특집 때 먹자"며 술과 딸기를 선물, "주당이라고 알려졌는데 주량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강예빈은 "소주 한 병 정도 마신다. 한 병 정도 먹으면 이렇게 된다"며 애교를 떨었지만 양세형은 "뻥치네"라며 정색해 강예빈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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