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용림, 사치예단 일침 "밍크? 자식 나눠갖는데 뭐가 더 필요해?"

by
Advertisement
배우 김용림의 사치스러운 예단 문화 꼬집기가 화제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한 김용림은 "예단은 하려고 하면 한이 없다. 신부 측 형편에 맞춰 해야 한다. 시댁에서 어떤 걸 해오라고 지정하는 건 정말 잘못됐다. 자식을 나눠갖는데 뭐가 더 필요한가"라고 일침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며느리 김지영에게 요구한 예단 목록 공개를 요청했고, 김용림은 "기본대로 해왔다. 이불 은수저 반상기 정도다. 밍크 코트나 명품 가방은 없었다. 그건 일종의 사치다. 가져오면 반납하진 못하겠지만 나도 며느리에게 밍크 코트를 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절대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