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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선발 출전한 뎀바 바는 0-0으로 맞선 전반 32분 골 찬스를 잡았다. 미드필드 지역에서 프랑크 램파드로부터 패스를 뎀바 바는 페널티 박스 안까지 드리블 한 뒤 수비수이자 주장인 파브리시오 콜로치니와 경합하면서 강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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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슛은 간발의 차로 골대를 빗겨갔고 뎀바 바는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참을 치료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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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후반 프랑크 람파드의 동점골과 후안 마타의 역전골을 묶어 2-1로 경기를 뒤집었으나, 무사 시소코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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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3승7무6패(승점 46점)를 기록하며 이날 승리한 1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65)와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2)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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