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삼성 갤럭시노트Ⅱ 프로농구 테마랭킹'은 농구 전문기자 11명의 현장 평가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수의 활약도를 수치화한 국내 최고 권위의 프로농구 선수 랭킹이다. 2007~2008시즌에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Advertisement
함지훈은 올시즌 팀이 치른 38경기에 모두 나와 평균 35분5초를 뛰면서 12.8득점 5.6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압도할 만한 기록은 아니지만, 팀 플레이를 중시하는 공헌도 측면에서 가산점을 많이 받았다.
Advertisement
이처럼 함지훈은 개인보다는 팀을 위해 뛰고 있다. 개막 전부터 '판타스틱4'로 불릴 정도로 공격 옵션이 많았던 모비스다. 수비자 3초룰 폐지로 인해 골밑에 상대 수비가 집중될 때 함지훈은 적극적으로 공간을 찾는다. 득점력은 떨어졌지만, 팀 공헌도가 올라갔다.
Advertisement
동부의 이승준은 946.43점을 얻어 2위에 올랐다. 이승준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동부의 상승세를 이끌며 팀에 완전히 녹아드는 듯했다. 하지만 올스타전 기간 일반인과 폭행 시비에 휘말리는 등 코트 밖의 문제로 부침을 겪었다. 그래도 최근 들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김주성 대신 동부의 골밑을 든든히 지켜내며 분전하고 있다. 국내 선수 중 가장 많은 6.84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냈다.
한편, 전체랭킹에서는 오리온스의 리온 윌리엄스가 1295.97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벌써 5주 연속 1위다. 2라운드에 뽑힌 외국인선수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SK의 애런 헤인즈가 1182.94점으로 뒤를 이었고, KT의 제스퍼 존슨은 1164.92점으로 3위를 달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