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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빼빼로, 설날 맞아 소외 이웃과 사랑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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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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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설을 맞아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빼빼로 약 44만갑을 기부하기로 했다. 명절을 맞아 소외 이웃과 사랑을 나눈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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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설을 앞둔 7일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 약 35만갑, '지구촌사랑나눔'에 약 5만갑, '한국구세군'에 약 4만갑을 각각 기부한다.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된 빼빼로는 전국 13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소외 이웃의 주거 및 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이주민 지원단체 '지구촌사랑나눔'에 기부된 제품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들에게 전달 되며 '구세군'을 통해서는 3월에 예정된 캄포디아 정기 봉사 활동 시에 지원 물품으로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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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지난해 11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 '사랑의열매'를 비롯해 '남산원'과 '인천아동쉼터', '임마누엘의집' 등 사회복지법인에 빼빼로를 전달했고, 캄보디아 기아대책본부에도 지원했다. 또한 12월에는 '유니세프'의 크리스마스 엽서 판매 사업을 후원하고 '구세군' 모금활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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