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최희 아나운서가 사이판에서 눈부신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일 최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13일의 긴 출장이 오늘로 끝이네요"라며 출장 중 느낀 소감에 대한 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닷가 배경에서 빨간 체크 남방을 입은 그녀가 대학생 같은 싱그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또 햇살 가득 받은 최희 아나운서는 바람에 머리를 흩날리며 발그레해진 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이판에서도 빛나는 여신미모입니다", "여대생 느낌 물신 나네요", "낭만적인 배경에 출장이라니 안타까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는 2012 시즌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했으며, 최근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의 캐스터에도 도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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