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크르텔이 리버풀을 떠날까.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러시아의 거부 제니트가 리버풀의 수비수 스크르텔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니트는 스크르텔의 친정팀이다. 스크르텔은 제니트에서 3년을 보낸 뒤 2008년 리버풀로 이적했다. 스크르텔은 강인한 파워를 앞세워 이적하자마자 리버풀의 주전자리를 꿰찼다.
러시아의 겨울이적시장은 아직 끝이 나지 않았다. 2월24일까지다. 만약 리버풀과 제니트가 스크르텔의 이적에 합의한다면 스크르텔은 러시아서 바로 경기에 투입될 수 있다. 이적료는 1300만파운드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