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배우 오만석이 커플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Advertisement
옥주현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댄버스가 원했던 건 맨덜리 안방마님의 자리였나...재밌죠? 설 인사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색빛깔의 색동 한복을 입고 있는 옥주현과 오만석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옥색 빛의 저고리에 분홍빛 치마를 입고 머리에는 족두리를 쓰고 곱고 단아한 모습을 뽐냈다. 오만석은 노란색 저고리에 분홍색 조끼를 입고 정갈하면서도 고풍스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마치 커플처럼 곱게 차려 입은 이들은 신혼부부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옥주현은 오만석에게 세뱃돈을 달라는 듯 손을 내밀고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 오만석은 오는 3월31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베카(REBECCA)'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