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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힘든 일 중에서도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은 정든 사람 떠나보내는 일입니다. 지금은 착잡해서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오늘 같은 날은 제발 악플따위 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몸은 물에 젖은 천 근 솜뭉치같이 무거운데 젠장할, 도무지 잠이 오지를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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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윤택은 울랄라세션의 리더로서 위암 4기 투병 중 2011년 Mnet '슈퍼스타K 3'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결국 병세를 이기지 못한 임윤택은 향년 33세로 11일 오후 8시 20분께 사망했다. 빈소는 서울 연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거행되고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으로 결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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