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프레시안(대표이사: 김철하)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색다르고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도시락을 만들어보는 '발렌타인데이 도시락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발렌타인데이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도시락을 선물하고 싶은 참가자(18 명)를 대상으로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정은 강사가 프레시안 제품을 활용해 만드는 특별한 도시락 레시피와 센스있는 테이블 세팅방법을 공개했다.
쿠킹클래스 도시락 메뉴로는 국내산 유자즙에 재워 부드러운 고기의 원물감이 큼직하게 살아있는 '도톰 떡갈비'를 활용한 '도톰 떡갈이 치즈 브리토'가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산 오렌지로 상큼함을 더한 정통 바비큐소스가 발라진 살코기가 두툼한 '오렌지 BBQ폭립 by VIPS'로 만든 '프레시안 폭립 단호박 샐러드'도 제안했다.
이날 쿠킹클래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0 명에게는 소시지, 베이컨, 어묵, 떡갈비 등 프레시안 브랜드 제품을 이용해 만든 약 70여종의 레시피가 담겨 있는 요리책 '프레시안 쿡북'을 선물로 증정했다.
이밖에도 CJ제일제당 프레시안, '발렌타인데이 도시락 만들기 쿠킹클래스'의 자세한 내용은 프레시안 블로그(blog.freshian. 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은 강사는 "이번 쿠킹클래스는 참가자들이 발렌타인데이에 색다르고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어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프레시안 제품을 활용해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어 행복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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