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에서 타이트한 수비를 주문했다."
문경은 SK 감독은 KT에 패배를 되갚아주고 싶었다. 지난 4라운드에서 25점차 대패를 당했다. 그래서 SK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밀착 마크를 펼쳤다. SK는 13일 KT 홈에서 89대77로 KT를 제압했다. SK는 33승으로 팀 창단 이후 정규리그 최다승 기록을 썼다.
문 감독은 "제가 감독일 때 팀 새 역사를 썼다. 매우 기쁘고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 "이렇게 하나씩 기록을 내다 보면 동부가 지난 시즌 쓴 한 시즌 44승 최다승 기록도 넘어설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SK는 KT를 상대로 전반전에만 점수차를 11점으로 벌리면서 기선을 제압, 승기를 잡았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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