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윤철형은 여배우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아내와 만나 결혼에 이르게 된 러브 스토리를 이야기해 시선을 모았다. "친한 후배가 무용과 다니는 대학생인 아내를 소개해줘서 처음 만났다"는 윤철형은 "방송 촬영하는 것 이상으로 쫓아다니고 많은 공을 들였다"며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이에 옆에서 듣고 있던 아내는 "당시 남편이 동안인 외모이기도 했고, 20대 중후반이냐 물으면 '비슷해요'라며 대답을 얼버무렸다"고, "(당시 31살)나이를 알고 난 뒤에는 이미 좋아하게 된 상태였고, 나이가 중요한가라는 생각을 했다"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아내 김선영 씨는 "딸이 장래희망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진 않아 우울증에 걸렸었다"며, "소림무술을 배우며 정신이 맑아져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