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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가' 마라도나, 52세 나이에 5번째 아들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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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감독.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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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축구 영웅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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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마라도나(52)가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마라도나의 연인인 베로니카 오헤다가 13일 밤 11시 57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마라도나의 5번째 아이다.

마라도나는 이미 세 딸과 아들 한명이 있다. 이탈리아 여성과의 사이에서 첫째 아들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27)를 낳았다. 하지만 마라도나는 이 아이의 아버지임을 부인해왔다. 2003년 친자 확인 소송 끝에 아들로 확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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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는 전처인 클라우디아 사이에서 두 딸인 달마(25)와 지아니자(23)를 얻었다. 지아니나는 세르히오 쿤 아게로(25·맨시티)와 결혼해 2009년 2월 아들 벤자민(4)을 출산했다. 하지만 불화설이 나돌았고 1월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라도나는 1996년 애년 관계였던 아르헨티나 여성과의 사이에서 넷째인 자나 마라도나(17)를 낳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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