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이 토플리스 차림으로 햄버거 광고를 촬영했다.
최근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 '칼스 주니어(Carl's Jr)'는 모델 니나 아그달이 출연한 최신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서 니나 아그달은 '한 뼘'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 앉아 과감하고 매혹적인 포즈로 햄버거를 음미하고 있다. 특히 니나 아그달은 상체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토플리스(topless) 차림을 선보이며 속살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슈퍼모델 다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며 마치 비키니 화보 촬영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전 세계 남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니나 아그달이 출연한 '칼스 주니어' 광고는 케이트 업톤, 패리스 힐튼, 킴 카다시안 등 섹시한 여성 모델들을 기용해 수위 높은 광고를 연출하기로 유명하다.
한편 175cm의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니나 아그달은 각종 수영복 광고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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