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에 대해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QTV '강예빈의 불나방'은 파자마 파티 콘셉트로 진행된 가운데 게스트로 원자현, 김정민이 출연해 스킨십과 관련된 경험담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예빈은 "내가 유난히 스킨십을 좋아한다"라며 "나는 살을 비벼야 잠을 잔다. 그래서 예전에 잠들기 전에 여동생에게 돈을 주고 5분 동안 비비기도 했다. 비비는 스킨십을 좋아해서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 때도 팔을 비비고 있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은 백허그다. 뒤에서 앉아주는 백허그가 너무 좋다"라며 가장 최근 한 스킨십이 언제냐고 묻자 "14일 밸런타인데이에 제주도에서 스킨십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강예빈은 '스킨십을 가장 좋아할 것 같은 그녀는?'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 결과, 원자현 김정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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