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시청률이 40%를 넘어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는 4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4.6%)에 비해 5.5% 포인트 상승한 수치.
'내 딸 서영이'는 주말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국민 드라마'다운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아들녀석들'은 6.0%, '백년의 유산'은 1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과 '돈의 화신'의 시청률은 11.8%, 14.5%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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