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가브로쉬'역의 아역 배우 추가 오디션을 연다.
'가브로쉬'는 프랑스 혁명의 학생군을 돕다가 목숨을 잃는 거리의 소년으로 극의 후반부를 이끌어나가는 화자(話者) 역할을 한다. 만 9~11세, 키 130~140cm로 적극적인 성격에 발음이 정확한 아역배우의 도전을 기다린다.
공개 오디션은 오늘 3월에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esmis.co.kr)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 해 11월, 용인에서 개막한 '레미제라블' 한국어 초연은 대구, 부산을 거쳐 오는 4월 6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된다. (02)3446-0583/0589
Advertisement
공개 오디션은 오늘 3월에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esmis.co.kr)를 참조하면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