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형에게 배운다는 자세로 들어가겠다."
SK 포인트가드 김선형은 KGC 코트의 사령관 김태술에게 배우는 자세로 맞대결하겠다고 말했다. SK는 이번 시즌 KGC와 4차례 맞대결해 2승2패로 팽팽하다.
SK는 22일 안양에서 KGC와 맞대결한다.
김선형은 "태술형은 정통 포인트 가드다.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이 탁월하다"면서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 지난번 4라운드 때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SK는 지난 1월 11일 원정에서 KGC에 62대73으로 완패했다.
김선형은 19일 프로 입단 이후 첫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서울 라이벌 삼성전에서 11득점 10어시스트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한 경기 개인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세웠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