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제주에서 벌어지는 있는 2차 전지훈련에서 순항하고 있다. 3차례 연습경기에서 무패행진 중이다.
Advertisement
경남은 17일 현대미포조선과의 연습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한 후 18일 상주 상무를 2대1로 꺾은 데 이어 연변FC와는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 전훈에서 2승1무로 자신감을 높였다. 일사분란한 조직력이 합격점을 받았다. 상주전에서는 테스트 중인 외국인 선수가 2골을 터트렸다. 연변FC전에서 경기 초반 상대의 강한 압박에 당황하며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김형범의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경기시작 20분이 지나고 서서히 주도권을 잡았다. 경남은 김형범이 상대 선수 2명을 따돌리며 감각적인 오른발 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었고 경기는 1대1무승부로 마쳤다.
경남FC는 19일 오후 현대미포조선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