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일에 열리는 2012~2013시즌 국내프로농구(KBL) 모비스-안양KGC전에서 모비스의 승리를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20일 오후 7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모비스-안양KGC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매치 14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6.61%가 홈팀 모비스의 우세를 예상했다고 전했다.
원정팀 안양KGC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17.72%에 머물렀고, 나머지 35.67%는 양 팀 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전망했다.
전반전에서도 모비스의 리드 예상(49.11%)이 가장 높게 집계된 가운데, 안양KGC 우세 예상(25.58%)과 양팀의 5점 이내 접전(25.31%)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에서는 양팀 모두 34점대 이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10.80%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에서는 70-70점대 예상이 14.26%로 집계돼 박빙승부를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
2위 모비스는 선두 SK 추격을 사실상 포기하며 플레이오프 준비에 들어갔다. 외국인 선수(벤슨, 라틀리프)와 국내 선수와의 팀플레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반면 4위 안양KGC는 최근 하위권 창원LG와 KCC를 상대로 내리 2연패를 하면서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부상 선수들이 많이 발생하며 체력적인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2승2패로 백중세다.
모비스와 안양KGC의 대결을 대상으로 발매되는 이번 농구토토 매치 14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20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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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 안양KGC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17.72%에 머물렀고, 나머지 35.67%는 양 팀 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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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모비스는 선두 SK 추격을 사실상 포기하며 플레이오프 준비에 들어갔다. 외국인 선수(벤슨, 라틀리프)와 국내 선수와의 팀플레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반면 4위 안양KGC는 최근 하위권 창원LG와 KCC를 상대로 내리 2연패를 하면서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부상 선수들이 많이 발생하며 체력적인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2승2패로 백중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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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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