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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팀의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한 헤세는 2010~2011시즌 후베닐 A팀에서 17골을 넣으며 2군 팀으로 승격했고, 2011년 7월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아 1군의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했다. 2011~2012시즌 세군다리가 전반기에 두각을 나타내며 지난해 3월 감격적인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르면서 일약 마드리드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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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는 자신이 1군에서 뛰지 못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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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는 에이토르 카란카 수석 코치가 한때 자신의 서포터였지만 이제는 옛날만큼 가깝지 않다고 자신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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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는 지난해 U-19 유럽선수권에서 5골 득점왕을 차지하며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끌어 이름값을 했다. 올시즌엔 팀내 최다인 13골을 넣으며 헤라르드 데울로페우(바르셀로나 B), 카를레스(알메리아) 등 1위 그룹에 2골 뒤진 득점 5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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