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패션지 인스타일 3월호 화보를 통해 10대 소녀 같은 매력을 뽐냈다.
전지현은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사랑스러움과 우아함, 순수함과 관능미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 속 전지현은 미니멀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 여름 시즌 키 컬러 그린과 블루의 컬러블록이 돋보이는 원피스가 발랄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메이크업과 헤어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10대 소녀의 전유물인 뱅 헤어 스타일과 핑크 빛으로 홍조를 띈 메이크업은 사랑스러운 소녀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층 더 어려진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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