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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마다 미녀 선수들이 넘쳐난다. 예쁜 얼굴에 늘씬한 몸매, 뽀얀 피부의 미녀 선수들이 자신들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은 넘쳐나는 미녀 선수들을 살펴보기로 했다. 5개 구단에서 10명의 미녀 선수들을 후보로 뽑았다.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맡겼다. 박수완 디자이너성형외과의원장과 정지훈 KBSN 스포츠 배구담당 PD가 점수를 매겼다. 박 원장은 오랜 기간 연예인들의 미용을 담당해온 성형외과 전문의다. 정 PD는 배구 중계를 담당하고 있다. 언제나 여자 선수들의 아름다운 경기 모습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 전문가의 평가에다가 올 시즌 배구 현장을 누빈 스포츠조선 배구팀의 의견을 더했다. 과연 어떤 선수가 가장 아름다운 여자 선수의 영광을 얻었을까.
순위를 발표하기에 앞서 알릴 것이 하나 있다. 이번 선수 평가가 너무나 힘들었다는 사실이다. 평가단 모두 선수들이 뿜어내는 매력에 정신이 혼미했다고 말할 정도였다. 박 원장은 "그 어느때보다도 힘든 평가였다. 다들 연예인급의 외모였다. 경기할 때 모습도 예뻤지만 사복을 입은 사진들은 모델급이었다"고 말했다. 정 PD도 "10명의 선수들 말고도 이 리스트에 들만한 선수가 너무나 많았다. 10명을 추리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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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미녀 선수인 황연주(현대건설)와 한송이(GS칼텍스)가 곽유화의 뒤를 이었다. 황연주는 '꽃사슴'이라는 별명에 맞게 눈이 매력포인트였다. 정 PD는 "커다란 눈과 달걀형 얼굴을 갖춘 동양 미인이다. 백옥 피부를 자랑하는 여자배구의 대표 얼굴"이라고 했다. 한송이는 '서구적인 마스크'에 힘을 얻었다. '가녀린듯한 얼굴 속에 시원한 이목구비를 갖춘 전형적인 도시형 인상'이라는 평가였다.
이들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6~10위를 차지한 선수들도 경쟁이 치열했다. 다들 1~2점차로 순위가 갈렸다. 김지수(GS칼텍스) 백목화(KGC인삼공사) 알레시아(IBK기업은행) 양효진(현대건설) 황민경(도로공사) 등이 아쉽게 순위에서 밀렸다. 김지수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예쁜 이마'가 좋은 점수를 받았다. 백목화는 '동양적인 미인, 참한 처자'라는 평가가 나왔다. 알레시아는 '우크라이나 출신 다운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양효진은 '국민 귀요미', 황민경은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이 공존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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