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이 남성지 에스콰이어 3월호 화보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에서 엄현경은 블랙 하이웨스트 핫팬츠와 레트 탱크 톱에 블랙엔 화이트 레더 코트를 매치해 복근을 살짝 드러내며 매혹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엄현경은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전문모델과 같은 포즈로 관계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엄현경은 MBC '마의'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