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EXR팀106 레이싱팀이 2월 21일, 방배동에 위치한 ㈜이엑스알 코리아 사옥에서 국내 유일의 프로드라이버 선발 오디션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3의 첫 공개 오디션을 개최, 2013년 시즌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Advertisement
EXR팀106 레이싱팀은 "이번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3 에 300여명의 경쟁에서 선정된 1차 합격자 40명 중 면접 심사를 통해 2차 합격자 10명을 선정 중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시즌2 슈퍼루키로 선발된 고명진 선수가 프로드라이버로서 성공적으로 데뷔, 슈퍼루키 프로젝트 종료 후 2013년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으로 스카우트 되면서 여성지원자 수가 많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며, 전체적으로는 3년 차에 접어들면서 레이서 지망생! 들의 열정과 프로필 또한 매우 다양하여 최종 합격자 선정까지 매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려대학교 출신 미모의 참가자 김태희양(1991년생, 여)은 "레이서라는 꿈을 위해 모터스포츠에 문을 두드렸고 슈퍼루키 프로젝트에 지원했다. 여성으로서 체력적인 열세와 드라이버로서의 경험은 다른 참가자에 비해 부족할 수 있으나 간절함과 열정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일한 기혼 여성 참가자 서선화씨(1986년생, 여)는 "현재 지역방송의 주부MC 로 활동 중이다.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자인 가족들에게, 꿈을 가진 기혼여성들에게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했고, 자동차 연구원 모재현씨(1987년 생, 남)는 "자동차연구원으로 차를 탈 때마다 오히려 잠시 접어두었던 드라이버로서의 꿈이 더욱 커진다. 다시 잠시 보류해두었던 꿈을 슈퍼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카트 챔피언 출신 김진수군(1993년 생, 남)과 김재현군(1993년 생, 남)은 "F1 드라이버로서의 꿈을 가지고 모터스포츠의 기본인 카트부터 차근차근 기본기를 다져왔고 다수의 경기 출전, 해외 경험 등을 통해 많은 것들을 습득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각오와 젊은 패기, 탄탄한 기본기로 꼭 슈퍼루키 시즌3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했다.
레이서 꿈을 위해 뉴질랜드에서 온 여성 참가자, 임민진양(1986년생, 여)과 이재인양(1986년생 여)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레이서가 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다. 함께 카트 팀에 소속되어 기본기를 다지고 있고 차를 탈 때만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만큼 드라이버의 꿈이 절실하다. 카트 대회에 참가하면서 드라이버로서 필요한 기본기 다지고 있고 여성으로 서 부족한 체력을 보강하기 위해 꾸준히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꼭 서킷에서 실력을 보여드릴 기회를 갖고 싶다"고 도전의지를 드러냈다.
EXR팀106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3는 오는 28일 2차 합격자 10명을 발표, 3월 11일~3월 13일의 일정으로 실제 서킷에서 라이선스 취득 및 류시원 감독을 비롯한 팀106 소속 프로드라이버들로부터 드라이빙 교육, 체력테스트 및 기자단 공개 인터뷰 등 다양한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EXR팀106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