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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 김연우가 검은 뿔테안경을 나란히 쓴 채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어딘가 닮아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훈훈한 우정이 느껴져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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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월간 3호에는 윤종신이 작사하고 김연우가 불렀던 '이별 택시'를 윤종신이 노래하고, 김연우는 윤종신의 노래 'No Schedule'을 부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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