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국민 귀요미 윤후가 미모의 엄마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윤후의 엄마 김민지 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들 윤후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엄마 앞에서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민 채 눈을 크게 뜬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윤후의 장난 때문에 엄마 김민지 씨의 얼굴 반이 가려졌지만 살짝 드러난 얼굴에서 숨길 수 없는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윤후는 찜질방 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발갛게 달아오른 볼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여기에 '먹방(먹는 방송)계의 신동'답게 아이스크림 스푼을 손에 꼭 쥐고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어머님 정말 아름다우시다", "엄마가 아니라 큰 누나 같아요. 진짜 예쁘세요", "후는 엄마가 정말 좋은가봉가", "어쩜 그렇게 아들을 잘 키우셨는지.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윤후 볼이 통통한 게 정말 깨물어 주고 싶다", "천사 같은 윤후", "어머니 미모가 장난이 아니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밤-아빠! 어디가?'는 좌충우돌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산골 오지 마을을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윤민수-윤수, 성동일-성준, 이종혁-이준수, 김성주-김민국 부자와 송종국-송지아 부녀가 출연해 인기몰이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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