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이다해가 치명적인 미인계를 펼친다.
당돌한 요원 지수연 역을 맡아 활약 중인 이다해가 완벽 8등신을 자랑하는 섹시 수트를 입고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작전에 나서게 되는 것.
그동안 활동성이 편한 복장들을 주로 입었던 이다해는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오프숄더니트에 타이트한 가죽바지를 입고 도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아이리스2'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당돌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왔던 수연이 섹시함을 무기로 내세운 미션에 돌입하게 된다"며 "극강의 도도함을 발휘하며 펼쳐나가게 될 수연의 미인계가 어떨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아이리스2' 5회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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