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3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부산, 울산 지역 초중학교 33개팀이 참가하는 제 25회 롯데기 야구대회를 연다.
매년 지역 아마야구 발전과 유소년 야구 인재육성을 위해 열리는 롯데기 야구대회는 1일 초등부 수영구리틀야구단과 진구리틀야구단의 경기를 시작으로 초등부 7개교, 리틀야구단 16개팀 및 중등부 10개교가 실력을 겨룬다. 롯데는 이번 대회 모든 참가팀에 시합구 등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롯데칠성이 협찬한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야구 장비를 제공한다. 최우수 선수를 비롯한 대회 성적 우수자에게도 글러브, 기념배트, 배트케이스 등 다양한 시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정민 김사율 이승화 최대성 손아섭 이상화 신본기 등이 롯데기를 통해 성장한 선수들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