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학선은 눈코뜰새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11월 도요타컵 출전 직전 원천기술 양학선의 업그레이드 기술 이야기를 들었다. 공중에서 3바퀴 1080도를 도는 기술에서 반바퀴를 더 도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도마를 바라보고 서게 돼 높이만 확보된다면 착지에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됐다. 조성동 남자체조 총감독은 성공률이 무려 80%에 달한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27일 양학선은 태릉선수촌에서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달 말 은퇴를 앞둔 노스승 조성동 남자체조 총감독을 위한 마지막 선물이 됐다. 대한민국 체조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걸출한 제자가 혼신의 힘을 다해 질주하더니 구름판을 밟고 날아올랐다.
Advertisement
박종훈 관동대 교수와 송주호 체육과학연구원 교수가
Advertisement
한윤수 교수가 지난해 국제체조연맹(FIG) 총회에서 FIG위원으로 선출됐다. 호재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