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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몰입할수록 수애의 지독해지는 악녀 연기와 더불어 그녀의 패션도 연일 화제다. 시청자들은 캐릭터는 미워해도 '옷발'은 미워할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드레수애' 애칭을 얻을 정도의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수애의 저력이 또 한번 입증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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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노톤과 파스텔 톤의 재킷을 이용한 스타일링은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드러내 커리어 여성들에게 오피스룩의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히고 있다. 극 중 기하학적인 패턴 재킷은 '마이클 코어스'의 2013 리조트 컬렉션으로 패션 모델보다 더 완벽히 소화해 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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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의 패션은 옷과 더불어 다양한 컬러들의 고급스러운 가방과 액세서리까지 주목을 받으며 걸치는 아이템마다 주목받는 '완판녀'에 등극하기도 했는데, 지난 11회에서 수애가 핑크색 재킷과 매치한 베이지 컬러의 가방은 해외 유명 모델인 미란다 커가 뮤즈로 있는 '사만사 타바사'의 코드웰 백으로 방송 직후 '수애 가방'으로 불리며 판매고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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