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일에 펼쳐지는 KCC-전자랜드(1경기), 오리온스-모비스(2경기), SK-삼성(3경기)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3경기 SK-삼성전에서 SK의 승리를 점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팀의 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SK는 80~89점대가 46.13%로 최다를 차지했고, 삼성은 70~79점대가 46.00%로 1순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토토 홍보팀 관계자는 "선두 SK는 지난 2월19일 KGC와의 원정경기에서 패하며 연승 기록이 깨졌지만 여전히 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원정팀 삼성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 2연패를 포함해 1승4패를 기록하며 다소 어려운 상황에 빠져있다. 객관적인 전력과 최근 분위기 등 모든 면에서 SK가 삼성을 압도하고 있지만,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삼성이 2승을 올렸다는 사실과, 동기부여 측면에서는 삼성이 더 절실한 승부"라고 말했다.
1번 경기 KCC-전자랜드전과 2경기 오리온스-모비스전에서는 두 경기 모두 70점대의 접전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최하위 KCC와 3위 전자랜드의 경우 전력에서는 전자랜드가 크게 앞서 있지만, 최근 KCC는 강병현의 복귀와 함께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단,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전자랜드에게 전패를 당하고 있으며, 평균 득점에서도 60.6점에 머무르는 등 크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신중한 분석이 요구된다.
2경기의 경우 원정경기를 펼치는 2위 모비스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2위자리를 거의 확보한 모비스보다 6강 굳히기에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 오리온스의 상황이 더 절박한 편이기 때문에, 각 팀의 상황을 충분히 감안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토토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27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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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홍보팀 관계자는 "선두 SK는 지난 2월19일 KGC와의 원정경기에서 패하며 연승 기록이 깨졌지만 여전히 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원정팀 삼성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 2연패를 포함해 1승4패를 기록하며 다소 어려운 상황에 빠져있다. 객관적인 전력과 최근 분위기 등 모든 면에서 SK가 삼성을 압도하고 있지만,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삼성이 2승을 올렸다는 사실과, 동기부여 측면에서는 삼성이 더 절실한 승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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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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