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농구토토 승5패 9회차 마이애미-멤피스(7경기)전에서 마이애미의 승리를 예상했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이 3월 1일부터 2일 열리는 미프로농구(NBA) 9경기와 한국프로농구(KBL) 5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승5패 9회차 7경기 마이애미-멤피스 전 투표율 중간 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69.18%가 마이애미가 멤피스에 6점차 이상 승리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멤피스의 6점차 이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는 12.41%에 불과했고, 나머지 18.42%는 양 팀이 5점차 이내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애미는 시즌 성적 41승14패(이하 28일 기준)로 동부컨퍼런스 1위에 위치해 있다. 최근 12연승의 상승세로 2위 인디애나와의 승차를 6경기차로 늘리며 단독 선두를 굳히고 있다. 반면 멤피스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7연승을 달리며 시즌 성적 37승18패로 서부컨퍼런스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올 시즌 한 번의 맞대결에서는 멤피스가 홈에서 마이애미에 6점차 이상 승리(104대86)를 거둔 바 있다.
브루클린-댈러스(8경기)전에선 참가자들의 50.93%가 홈팀 브루클린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예상했다. 32.68%%는 양 팀의 5점차 이내 박빙승부를 예측했고, 나머지 16.38%는 원정팀 댈러스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엿봤다.
이밖에 유타재즈-샬럿(10경기)전에선 참가자들의 86.73%가 유타재즈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예상했으며, 덴버-오클라호마(12경기)전에선 40.65%가 오클라호마의 6점차 이상 승리를 내다봤다.
한편, 서울라이벌 서울SK-서울삼성(3경기)전에서는 참가자들의 84.27%가 선두 서울SK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예상했으며, 안양KGC-원주동부(13경기)전에서는 68.57%가 안양KGC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전망했다.
한편 농구토토 승5패 9회차 게임은 1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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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의 6점차 이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는 12.41%에 불과했고, 나머지 18.42%는 양 팀이 5점차 이내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애미는 시즌 성적 41승14패(이하 28일 기준)로 동부컨퍼런스 1위에 위치해 있다. 최근 12연승의 상승세로 2위 인디애나와의 승차를 6경기차로 늘리며 단독 선두를 굳히고 있다. 반면 멤피스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7연승을 달리며 시즌 성적 37승18패로 서부컨퍼런스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올 시즌 한 번의 맞대결에서는 멤피스가 홈에서 마이애미에 6점차 이상 승리(104대86)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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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유타재즈-샬럿(10경기)전에선 참가자들의 86.73%가 유타재즈의 6점차 이상 승리를 예상했으며, 덴버-오클라호마(12경기)전에선 40.65%가 오클라호마의 6점차 이상 승리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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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구토토 승5패 9회차 게임은 1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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