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O는 1일 "대표팀과 대만 실업선발팀의 연습경기가 9회 무승부로 끝난 데 대해 대회 운영사인 WBCI에서 해명과 함께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사연인 즉, WBCI는 처음에 이번 1라운드 B조 심판 운영을 담당하는 직원에게 '연습경기는 9회까지 치른다'는 잘못된 이메일을 보냈다. 이후 '원안대로 9회까지 무승부일 경우 연장 10회를 진행한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바로 다시 보냈지만 해당 직원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 결국 처음의 잘못된 이메일 규정에 따라 이날 한국의 연습경기는 9회까지만 열리게 된 것이다.
Advertisement
한편, 대표팀은 1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이날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1시간30분동안 마지막 훈련을 실시했다.
타이중(대만)=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