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 갈증을 해소한 지동원은 가파른 상승세가 기대되고 있다. 호펜하임전에서 상대 수비수와 부딪혀 발목 부상이 우려됐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어서 출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손흥민(함부르크)은 2일 오후 11시30분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홈경기에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함부르크는 지난 23일 하노버에 1대5로 완패해 상승세가 꺾였다.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골 문을 위협해봤지만 끝내 골을 올리는 데 실패, 팀의 패배를 지켜봤다. 그는 10호골에 도전한다. 두자릿 수 골은 정상급 공격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선이다.
Advertisement
박지성의 소속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는 같은 시각 사우스햄턴과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최근 3경기 연속 결장한 그는 2군 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 지는 물음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