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다시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2일 방송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4%(이하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3일 기록한 10.9%보다 무려 3.1%포인트나 상승한 수치. 이로써 지난 주 SBS '스타킹'은 물론 KBS2 '불후의 명곡'에도 뒤졌던 시청률 전쟁에서 다시 앞서가게 됐다. 2일 '스타킹'은 10.5%, '불후의 명곡'은 10%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한 '무한도전'에서는 '나와 나의 대결'이라는 주제로 멤버들의 건강상태와 체력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타킹'에서는 치어리딩팀 빅타이드가 출연했고 '불후의 명곡'은 문주란이 전설로 등장해 왁스, 나르샤, 아이비, 엠블랙, 데이브레이크, 팝핀현준이 대결을 펼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