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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조세호는 '대부'라는 코너를 통해 전설의 마피아 대부 알카포네를 연상케 하는 '조카포네'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깔끔한 수트와 아우들을 거느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주변을 두렵게 만들지만 실제로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러 온 허당 면접생이라는 반전 설정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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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를 향한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방송 직후 '코빅'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레오 점점 개그가 자리잡아가는 것 같음", "레오 연승 이대로 쭉 간다고 봐야지", "레오 팀워크가 최고", "깨알 같은 웃음 포인트가 있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보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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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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