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2일 열린 삼성생명과 국민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31회차 게임에서 총 549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486.6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농구토토 W매치 게임은 한국여자농구연맹에서 주최하는 국내여자프로농구 경기를 대상으로 전반 득점대(1+2쿼터), 최종 득점대(연장전 포함)를 예상하여 맞히는 게임이다.
득점대 구분을 살펴보면 전반 득점대(1+2쿼터)는 24점 이하, 25~29점, 30~34점, 35~39점, 40~44점, 45점 이상으로 구성되며 최종 즉점대의 경우 49점 이하, 50~59점, 60~69점, 70~79점, 80~89점, 90점 이상 으로 구성된다.
농구토토 W매치 31회차 삼성생명과 국민은행전에서는 1+2쿼터 삼성생명 30~34점(33점)-국민은행 35~39점(35점), 최종 삼성생명 70~79점(70점)-국민은행 50~59점(50점)의 결과가 나왔다.
이번 회차에서는 2만원을 베팅한 2명의 농구팬이 이번 회차 최고액인 973만 2,000원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또한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베팅한 181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4만8660원씩 돌아가게 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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