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제문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윤제문은 강우석 감독의 신작 '전설의 주먹' 촬영 이후 영화 '전령' '동창생' '고령화 가족' 등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2013년을 가장 바쁘게 보낼 배우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인상 깊은 악역 연기로 카리스마를 뽐낸 데 이어 '충무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 특히 이번 '전설의 주먹'을 통해서는 개성파 배우에서 강렬한 액션 배우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윤제문이 맡은 신재석 캐릭터는 '남서울고 미친개'다. 주먹으로 전국을 제패하는 일류 조폭을 꿈꿨지만 성인이 된 후엔 뒷골목을 전전하는 삼류 건달로 후배들에게도 괄시 당한다. 자신의 건재함을 알리기 위해 화제의 리얼 TV쇼 '전설의 주먹'에 출연하기로 결심한다.
Advertisement
'전설의 주먹'은 한때 전설로 불렸던 싸움꾼들이 최강의 주먹을 가리기 위해 파이트쇼 '전설의 주먹'에 출연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황정민 유준상 이요원 윤제문 정웅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개봉 예정.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2."확률 0? 분노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패패승승승' 새 역사 만들 것"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랑 감독의 출사표 [천안포커스]
- 3.한화전, 딸 보다 어린 신인한테 반했다→ 이강철 감독 "(이)종범이만큼 빠르진 않은데.. 쟤 야구 잘하겠더라" [부산 현장]
- 4."구위 굿, 적응할 것" 폭망 속 빛줄기 같은 감독 신뢰, 그러나 또 닥친 변수…'대전 예수' 결국 마이너행?
- 5.'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