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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시에는 지갑형 가죽케이스와 하드케이스를 결합해 스마트폰과 신용카드, 현금 등을 한번에 수납할 수 있으며, 사무실이나 가정에서는 가죽커버를 분리해 슬림한 하드케이스만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하드케이스를 분리 시 가죽 커버가 슬림하게 접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카드 지갑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으며, 보관하기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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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천연가죽의 고급스러운 광택과 질감에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더했으며, 내부의 포인트 배색 및 기하학적인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세련미를 강조한 점이 특징. 블랙과 화사한 스칼렛레드 두 가지 컬러로 선보였으며, 아이폰5와 갤럭시노트2 두 가지 기종으로 모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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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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