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리한나(25)가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리한나는 최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남자 친구 크리스 브라운(23)과 함께 미국 하와이로 휴가를 떠났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각) 현지기자에 포착된 사진 속 리한나는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비키니 차림으로 비치의자에 누워 일광욕하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섹시한 구릿빛 피부로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리한나는 미국 잡지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브라운과 4년여 만에 다시 교제를 시작한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리한나는 "나의 행복이 더 중요했다"라며 "내 행복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기에 크리스 브라운과 재결합한들 어떠한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다"고 전했다.한편 리한나와 크리스 브라운은 2009년 2월 폭행 논란에 휩싸이며 결별한 바 있다. 당시 크리스 브라운은 미국 LA 부근에서 연인 리한나의 얼굴을 가격한 혐의로 집행유예 5년을 선고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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