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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신고 전화에서 '맨유 윙어 나니가 애매하게 퇴장 당한 상황이 범죄로 판단돼 전화를 걸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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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같은 날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 구장에서 열린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의 2012~210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맨유는 1대2로 역전패 하면서 탈락했다. 이 과정에서 나온 나니의 퇴장은 팬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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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나니가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과 승부의 중요한 길목이었다는 점에서 옐로 카드로 충분했다고 주장하며 주심에게 비난을 쏟아냈다. 일부 영국 매체는 "승리를 도둑맞았다"며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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