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쏘나타를 중국 최고위층의 공식 차량으로 제공하고 브랜드 이미지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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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베이징현대(현대차 중국합자법인)가 중국 양대 정치 행사인 '전국인민대표회의(이하 전인대)'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이하 정협)'에 2년 연속 쏘나타를 업무 차량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전인대와 정협은 매년 1회 국정 방침을 토의하고 정부 업무 보고와 예산심의를 하는 중국의 주요 정치 행사로, 특히 올해는 시진핑 총서기의 국가 주석 선출 등 지도부 인사와 정부 조직 개편이 예정돼 있어 전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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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인대 및 정협 기간 중 베이징현대가 제공하는 쏘나타는 각 성의 주요 인민대표 등 최고위층 인사들이 이용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를 대표하는 차종인 쏘나타를 2년 연속 제공하게 된 것은 베이징현대가 품질 및 브랜드 가치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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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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